미국 매크로미디어의 인터넷 멀티미디어 동영상 소프트웨어 ‘플래시’가 일본 NTT도코모의 i모드용 단말기에 설치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4일 보도했다.
NTT도코모는 휴대폰용 플래시가 설치된 단말기를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i모드 단말기에서 동영상이 있는 웹페이지를 보다 쉽게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플래시는 인터넷에 연결된 세계 PC의 90%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이 인기를 더해감에 따라 통신업체와 소프트웨어업체 사이에 이와 유사한 제휴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