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크로미디어의 인터넷 멀티미디어 동영상 소프트웨어 ‘플래시’가 일본 NTT도코모의 i모드용 단말기에 설치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4일 보도했다.
NTT도코모는 휴대폰용 플래시가 설치된 단말기를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i모드 단말기에서 동영상이 있는 웹페이지를 보다 쉽게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플래시는 인터넷에 연결된 세계 PC의 90%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이 인기를 더해감에 따라 통신업체와 소프트웨어업체 사이에 이와 유사한 제휴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