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선진)은 24일 ‘한국의 신의약품 2002-2003’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한국의 신의약품 2002-2003은 30개 기업의 신약 92개 품목과 신기술, 생물공학, 원료, 진단용 의약품 등 153개 품목을 수록했다.
이 책은 △국내 의약산업·R&D 개요 △개발성공 대한민국 신약 △연구개발중심 주요기업 프로젝트 △연구개발중심 주요기업 연구개발 활동현황 △의약산업 연구개발중심 주요기업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판에서는 해외에 국내 의약산업의 위상을 알리고 해외연구기관과 아웃소싱 및 글로벌 파트너십 형성을 추진하기 위해 전체 내용을 국문과 영문으로 제작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