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덱스와 넷월드+인터롭 등 정보기술(IT) 전시회를 개최하는 미국 키3미디어 사장 킴 마이어(왼쪽)와 부사장 바버라 파워스(오른쪽)가 27, 28일 이틀간 방한한다.
이 회사 한국사무소 아이피알포럼(대표 맹청신)에 따르면 이들은 방한기간 중 한국 IT관련 각 기관 및 협회 관계자와 오찬 및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갖는다.
키3미디어 경영진은 특히 이번 방한기간에 최근 미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하는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었던 키3미디어가 법원과 채권단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만큼 올해 컴덱스를 비롯한 주요 전시회들이 아무 차질 없이 치러질 것이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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