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에 폭주하는 상담전화로 통화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 전문상담원이 역으로 고객에게 전화를 주는 ‘콜백서비스’가 등장했다. 현대캐피탈은 자사 고객센터(1544-2114)로 전화한 고객들이 90초 이내에 상담원과 연결되지 않을 경우, 전문상담원이 직접 고객에게 전화하는 콜백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캐피탈 회원들은 통화대기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이며 90초 이상 대기하면 안내지시에 따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서한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