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로 민영자본만 투입된 집적회로(IC) 생산라인이 항저우 경제개발구에서 구축돼 최근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
항저우 스란 마이크로전자유한회사가 구축한 이 생산라인은 6인치 0.8∼0.2μm 호환 및 BiCMOS 생산기술을 채택했다. 이 라인구축으로 스란의 월생산능력은 5000장을 넘어서게 됐다.
이로써 민영자본의 적용은 IC산업을 비롯한 다른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스란은 이밖에도 선진국 수준인 10M/100M 자동 랜카드, CD제어 칩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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