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순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 회장(아라리온 대표)은 25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리츠칼튼호텔 지하 1층 금강홀에서 ‘2003년 정보통신 산업의 예상과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조찬세미나에서는 이희성 인텔코리아 상무이사와 이명성 SK텔레콤 상무이사가 연사로 나서 주제발표를 할 계획이다. 또 주제발표 이후에는 올해 정보통신 산업의 향배에 대해 회원들의 자유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사설] 반도체 성장 토대, 기판 단가 연동 필요
-
3
[보안칼럼] 경계보안 넘어 자산 중심 보안으로
-
4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5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7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8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9
[ET톡] 책임의 부재
-
10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2〉개인정보 열람청구권의 한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