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성영소)은 통신문화에 관한 연구풍토 조성을 위해 정보통신문화 신서(新書) 주제를 공모, 10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당신은 60대, 우리는 20대(노인생활과학연구소)’ ‘인터넷과 문화(성동규)’ ‘정보통신 바르게 즐기기(김기태)’ ‘인터넷 경제의 이해와 도전(신영철)’ 등 10편이다.
통신문화재단은 이들 작품을 올해 말까지 단행본으로 출간할 예정이며 저자들에게 300만원의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는 35편의 응모작이 출품돼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