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기반의 저가, 경량 노트북이 선보인다.
C넷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린도스는 ‘린도 모바일 PC’라는 리눅스 기반의 PC를 799달러에 판매한다. 앞서 이 회사는 역시 리눅스 기반의 데스크톱PC를 200달러에 판매,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린도 모바일PC’는 12.1인치 스크린에 프로세서는 비아테크놀로지의 933㎒급 ‘C3’를, 그리고 운용체계는 리눅스 계열인 ‘린도OS’를 사용하고 있다.
또 256MB램, 20Gb 하드드라이브, 콤팩트 플래시,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 이더넷과 파이어와이어 포트 등을 지원한다. 판매는 내달 1일부터 아이닷컴사이트(Idot.com) 실시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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