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올해 보안 소프트웨어 영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IBM은 앞으로 산재돼 있는 보안관리 포인트 솔루션의 통합에 초점을 두고 통합보안관리(ESM), 통합접근제어관리(EAM), 통합사용자권한관리(EIM), 통합서버 보안 등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IBM은 올해 채널을 확대하고, 국내 보안업체와의 제휴에 초점을 맞춰 국내 보안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양만집 한국IBM 티볼리사업부 실장은 “기업 내부, 협력사, 공급업체, 고객 등을 통합해 시장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e비즈니스 온 디맨드’ 사업에 대한 인식이 확대됨에 따라 보안솔루션 사업기회도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 보안 전문업체들과의 제휴 및 비즈니스 파트너사 발굴을 통해 기업 보안 시장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