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20일 자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이교용 본부장을 포함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우정사업본부 직원, 사랑의 헌혈행사’를 갖는다. 우정사업본부는 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송상현)에 기증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 11일부터 지난 1월 10일까지 한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증서 기증운동’을 전개, 674장의 헌혈증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