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각종 정책을 효율적으로 개발해 추진하기 위한 ‘도정정책자문단’을 구성해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도는 이를 위해 경제통상·관광문화·복지여성·해양수산·지역개발정책·농업 등 6개 분야별로 10인 이내의 전문가로 싱크탱크를 구성하기로 했다. 자문단에는 정부출연기관 연구원과 대학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등이 포함된다.
도는 이달 말까지 자문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분야별로 포럼과 세미나 등 현장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광범위한 아이디어 수렴과 시책의 타당성 및 검증을 유도할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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