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컨설팅회사인 CNA와이어리스와 샌디에이고 통신위원회는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인터내셔널 와이어리스 심포지엄(IWS) 2003’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심포지엄은 ‘모바일 액세스로 인터넷 접속’이라는 기치 아래 ‘최신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모델’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모바일테크놀로지’라는 두 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1회 심포지엄에 이어 올해 9월 두 번째로 개최되는 IWS는 휴대폰 제조업체인 에릭슨·노키아, PC업체인 게이트웨이, 블루투스업체인 위드콤·실리콘웨이브·애니콤 등이 파트너사로 참여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IWS 제휴업체인 세미컴 홈페이지(http://www.semicom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473-6369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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