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투자(대표 장동주 http://www.ktic.co.kr)가 삼성역 근처 코스모타워에서 선릉역 부근 동부금융센터빌딩 29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지난 연말부터 진행해온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이전으로 별도의 사무실을 운영하던 구조조정본부와 KTIC M&A 등이 한 사무실로 통합 운영되게 됐다.
이전으로 인해 한국기술투자의 대표전화는 (02)3011-5011로 변경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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