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룸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대 신임회장에 윤봉수 (주)남성 회장을 선임했다.
남성은 PC스피커, 카오디오 등을 생산·수출해 1500억원이 넘는 연매출을 올리는 대표적인 중견기업이다. 신임 윤 회장은 그동안 중견련의 수석부회장직을 맡아왔다. 윤 회장은 이날 수락연설을 통해 △중견련회관 건립 △회원사 1000개사 확대 △중견기업을 위한 ‘종합정보제공센터’ 설립 등의 계획을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3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
4
[기고]이용자의 마음을 읽는 데 걸린 10년
-
5
[ET톡] AI 사다리를 걷어차서는 안 되는 이유
-
6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9〉 [AC협회장 주간록119] 스타트업에 국경은 없지만, 생태계에는 국경이 있다
-
7
[부음] 전명우(전 LG전자 부사장)씨 모친상
-
8
[부음]원희목(유한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
9
[부음] 박현정(세계일보 편집부 미술팀)씨 부친상
-
10
[부음] 박종갑(전 대한상공회의소 총괄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