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최근 개최된 일본 섬유업계 신속대응(QR)콘퍼런스의 사례를 중심으로 엮은 ‘일본 섬유업계 QR추진현황 조사보고서’를 발간해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해외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일본 섬유기업의 경영전략 및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추진전략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표준화 및 IT화를 활용한 SCM 추진현황 △의류·부자재 업체간 물류 프로세스 표준화사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섬산연측은 “일본 섬유업계의 QR사업이 국내 시범사업과 비교할 때 전체적으로 수준이 떨어진다”면서도 “유통업체의 참여, 해외업체와의 정보공유 부문 등에서는 배울 점이 많다”고 말했다. 문의 (02)528-4034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9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10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