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정보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지타(GITA:Geospatial Information&Technology Association) 콘퍼런스가 오는 3월 2일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 26회 지타 콘퍼런스는 3월 5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열리며 ‘GIS와 IT패러다임’ ‘GIS통합’ ‘GIS응용서비스 개발 표준’ 등을 주제로 다양한 콘퍼런스가 준비된다.
한편 콘퍼런스를 주최하는 지타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전세계 18개국에 회원국을 가진 세계 최대 지형정보관련 협회. 한국에는 98년에 GITA 한국지부인 한국지리정보기술협회를 설립한 이후 국내 지리정보관련 IT기반 구축과 기술정보교류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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