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인시험기관인 요업기술원(원장 정수철)이 최근 개발된 제품과 기술의 시험 분석을 희망하는 부품소재 관련 중소·벤처기업들을 위한 시험분석 안내 책자를 펴냈다.
안내서는 시험분석 의뢰 순서, 회원제 운영현황, 분석항목별 수수료를 상세히 수록했다. 안내서는 또 기술원이 보유하고 있는 투과형전자현미경, 유도결합플라즈마 질량분석기, 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 시차주사열량분석기 등 50여종의 고가 실험장비 현황과 특성, 이용방법을 담았다.
요업기술원은 현재 가입시 분석수수료와 설비사용료 할인 혜택, 연구개발 지원 및 개발자금 알선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는 회원제를 운영하고 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