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군 비씨카드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13일 이원종 충북지사(왼쪽에서 네번째)에게 지역발전기금 1억7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비씨충북그린카드’를 소지한 도민이 지난 한해 사용한 금액 중 0.2%를 적립한 것이다. 지난 2001년부터 발급되기 시작한 이 카드는 현재 5만3000장이 발급됐으며, 지난해에는 총 850억원(현금서비스 제외)의 이용실적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이번에 전달받은 기금의 대부분을 ‘우리 샛강 살리기’ 운동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서한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