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부품업체인 파츠닉(대표 박주영 http://www.partsnic.com)은 최근 국내영업·해외영업 등 2개의 영업부문을 3개 영업부문으로 세분화하고 마케팅 전담의 영업기획부문을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재편을 단행했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단행한 이번 조직재편에 따라 영업1부문은 대우계열만을 전담하게 되고 영업2부문은 LG계열·아남전자 등, 영업3부문은 삼성계열 및 중소업체 등을 전담하게 된다.
이 회사는 또 사업 다각화를 위해 연구·영업·생산 인력을 통합한 신사업팀을 별도 운영키로 했다.
파츠닉은 올해 3500억원의 매출과 140억원의 경상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