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인피니온테크놀로지가 살아 있는 신경 세포의 전기 신호를 해독할 수 있는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인피니온측은 컴퓨터를 이용해 신경 세포 신호의 해독과 기록 작업이 가능해지면 알츠하이머병 같은 신경계 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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