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선 전 소프트파워 사장이 11일 온라인패스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11일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된 황규선 신임 사장은 20여년간 쌍용양회와 쌍용정보통신에서 근무하면서 시스템 개발 및 컨설팅, 영업 부문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데이콤 상무이사, 한전KDN 상무 등을 거쳐 지난해까지 소프트파워 대표이사로 활동했다.
한편 온라인패스 측은 “대표적인 ERP회사로부터 전문 경영인을 영입한 것을 계기로 국내 중소·중견기업 대상 ERP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