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대표 이호군)가 최근 SMI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맺고, 성악가 조수미를 후원하는 ‘조수미 마이 스타카드’를 17일부터 발급한다. 이 카드는 특정 예술인을 후원하는 첫 제휴 상품으로, 사용액의 0.2%가 조수미 후원기금으로 조성된다. 비씨카드는 이번 제휴카드 고객층을 위해 국내 50개 기획사가 주최하는 각종 연극 및 콘서트 관람시 10∼30% 할인해 주기로 했다.
<서한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