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대표 이호군)가 최근 SMI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맺고, 성악가 조수미를 후원하는 ‘조수미 마이 스타카드’를 17일부터 발급한다. 이 카드는 특정 예술인을 후원하는 첫 제휴 상품으로, 사용액의 0.2%가 조수미 후원기금으로 조성된다. 비씨카드는 이번 제휴카드 고객층을 위해 국내 50개 기획사가 주최하는 각종 연극 및 콘서트 관람시 10∼30% 할인해 주기로 했다.
<서한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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