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 진흥을 위한 과제와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대중음악개혁을위한연대모임·음반기획제작자연대·대중음악작가연대·한국민족음악인협회 등 5개 시민단체는 오는 1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새정부의 대중음악진흥시책 제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새정부의 대중음악진흥시책,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중음악산업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기본 방향, 유통시스템 개혁 방안, 음악저작권 개선 방안 등 각종 현안을 총망라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창남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사회로 박경춘 한국음반산업협회장, 김종덕 KRC.net 대표, 백강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사, 서희덕 한국음원제작자협회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문의 (02) 773-7707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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