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특송기업 DHL그룹의 우베 돌큰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다.
DHL코리아(대표 배광우 http://www.dhl.co.kr)는 DHL 본사 우베 돌큰 회장이 1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DHL 아시아태평양지역 연차총회(DHL Asia Pacific Kick-off Conference)’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베 돌큰 회장은 방한 기간 중 동북아 물류허브 건설계획 관련 관계기관 및 삼성전자를 비롯한 재계 주요 인사와 만나 한국의 동북아 물류허브로서의 개발에 따른 투자환경 및 요건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연차총회에는 우베 돌큰 회장 이외에 DHL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COO)인 존 뮬렌과 미국, 일본, 홍콩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26개 국가 사장단과 전 임원진까지 총 176명이 참석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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