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업체인 소프트파워(대표 김길웅 http://www.soft-power.com)는 올해 매출 300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달성해 작년 대비 각각 80%, 350% 이상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소프트파워는 고객의 가치 창조를 최대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 서비스 위주로 조직을 개편할 계획이다.
또한 가장 효과적인 e비즈니스 환경을 구현하는 토털솔루션인 ‘e비즈니스 스위트’를 개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e비즈니스 스위트는 주력제품인 전사적자원관리(ERP)를 중심축으로 삼아 고객관계관리(CRM)·공급망관리(SCM)·지식관리시스템(KMS) 등의 개별 패키지들을 통합한 솔루션으로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동해 다양한 사용자(고객)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프트파워는 정보·지식관리솔루션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비즈웨어사업본부를 새로 구성, 기업지식포털(EKP)과 공공부문의 전자결재·포털 관련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웹과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는 ERP(모델명 탑엔터프라이즈)를 앞세워 외산 ERP가 주도하는 대기업용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