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상 성인들을 대상으로한 중급 정보화교육인 ‘e-Korean’ 교육내용이 대폭 수정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지난 2001년 10월부터 진행해 온 ‘e-Korean’ 교육의 내실을 꾀하기 위해 실제 생활과 업무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교과과정을 개편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3차연도 e-Korean’ 교육과정은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와 홈페이지 제작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인터넷 종합 활용능력을 증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확대됐다.
인터넷 활용과 정보보호 등 종합활용 실습과 인터넷중독 예방 및 정보화 역기능 사례 등 정보윤리, 평가 등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e-Korean’ 교육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컴퓨터학원 및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중 정보통신부의 지정을 받은 전국 426개 교육기관에서 진행된다.
‘e-Korean’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http://www.ekorean.or.kr)에서 지정 교육기관을 확인한 후 해당 기관에 문의·신청하면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