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6일 합병의 마무리 단계로 대규모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기존 마케팅본부는 리테일본부로 흡수되고, 재무본부와 IT본부는 신설된 경영지원본부로 통합됐다. 또 지역본부장 제도를 없애는 대신 지점 주식영업, 금융 상품과 선물옵션, 영업지원 등 개별 기능에 맞춰 리테일본부장을 보좌하는 임원을 별도로 두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새로 정비된 조직은 기존 8본부·3담당·7지역본부·37부서에서 5본부·2담당·32부서로 슬림화됐다.
△대우증권 종로지점은 7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인의동 인의빌딩 3층 지점 객장에서 ‘2003년 향후 시장전망’과 ‘선물옵션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2)3673-5544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