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C(대표 이청남 http://hsnc.hanwha.co.kr)가 르노삼성자동차에 전자팩스전송시스템(eFS:Electronic Fax System)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전자팩스전송시스템(eFS)은 고객사 시스템과 연동, 웹이나 PC에서 팩스로 보낼 내용을 직접 입력하거나 파일을 첨부해 전송하면 수신자 팩스로 자동 전달되는 시스템이다. 또한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통한 팩스 전송 등 무선인터넷 환경도 지원한다.
따라서 수십명의 고객에게 매일 견적서, 브로셔 등을 보내야 하는 영업 사원이나 콜센터 직원들의 업무가 크게 줄어들고 회사 전체적인 업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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