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인디시스템(대표 박종인 http://www.indi-tech.com)은 이달부터 스팸메일차단 ASP ‘메일가드(http://www.mailguard.co.kr)’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메일가드는 5중 차단 알고리듬에 따른 스팸메일 차단, 트래픽 과부하를 조절하는 로드밸런싱, 스팸 릴레이 방지 등의 기능을 갖춘 스팸차단 전용 ASP서비스로 대용량 메일전송 에이전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돼 필터링 후 수신자에게 전송하는 속도가 빠른 것이 장점이다.
또한 임시 디렉터리 기능을 통해 관리자가 실수로 중요한 메일을 지웠을 때 복구가 가능하며 스팸메일의 예상 침투경로 및 공격법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회사 박종인 사장은 “중소사업자의 경우 스팸차단 기능을 ASP를 통해 이용하면 솔루션 구축에 비해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 중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영역의 ASP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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