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선 옴니텔 사장은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KIBA·회장 김근태) 산하 단위협회인 ‘한국인터넷콘텐츠산업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김경선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선인터넷 콘텐츠업체의 권익보호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특히 저작권 사용료 문제 해결 및 디지털 저작권 보호 등 저작권 관련 업무에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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