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칼텍스정유(대표 허동수 http://www.lgcaltex.co.kr)가 5일 주유소 기반의 기업소모성기자재(MRO) e마켓인 넥스테이션(대표 박한규 http://www.nextation.co.kr)과 유휴 중고장비 매매 대행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LG정유는 6일부터 넥스테이션을 통해 680여개 직영주유소를 대상으로 유류 배달용 차량(홈로리·탱크로리), 주유기, 세차기 등 주유소 중고장비를 매각한다. 또 서비스 결과에 따라 앞으로 거래장비를 추가하고 2000여개 계열 주유소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LG정유측은 “e마켓에서의 경쟁입찰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며 “계열 주유소의 유휴 중고 자산에 대한 정보를 전사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됨으로써 효율적인 주유소 장비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중고자산 처리업무도 효율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5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6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7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8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9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