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L(대표 차현배 http://www.HCL.co.kr)은 엔비디아의 엔포스2 칩세트를 탑재한 마이크로ATX 타입의 통합 주기판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대만 에이오픈사에서 제조한 이들 제품은 지포스4 MX급의 성능을 나타내는 그래픽코어를 내장하고 있으며 TV아웃 기능과 6채널의 사운드를 지원, 저렴한 비용으로 홈시어터 PC를 꾸미는 데 적합하다. 6개의 USB2.0 포트와 2채널 ATA-133, 3개의 PCI 슬롯을 지원하며 팬속도 컨트롤 기술인 사일런트 BIOS를 적용, 저소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MK79G-N’은 일반 보급형 모델이며 ‘MK79G-1394’는 사우스브리지에 MCP-T 칩을 탑재해 IEEE1394까지 지원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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