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헌규)은 5일부터 천체관의 아이맥스 영상물로 ‘옐로 스톤’을 상영한다.
이번에 상영하는 ‘옐로 스톤’은 미국 옐로스톤국립공원의 탄생 과정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담아낸 것이다. 특히 화산 분화구의 지질학적 특성이나 지구 내부의 지질단면도 등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과학적인 탐구 의욕을 고취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천체관에는 지름이 23m인 국내 최대 규모의 반구형 돔 아이맥스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상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5회며 관람료는 어른이 1000원, 어린이는 500원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