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사업자인 송아텔레콤은 신임사장으로 이상환씨(38)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일회계법인 이사, 엘칸토 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구희 전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의사를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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