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는 양교의 자금을 삼성증권과 삼성투신운용이 기획한 ‘삼성 아카데미-예스(Academy-YES)’ 사모펀드를 통해 운용하기로 결정하고, 3일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교 교무회의실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삼성증권 황영기 사장, 이화여자대학 신인령 총장, 연세대학 김우식 총장, 삼성투신운용 황태선 사장.
삼성 아카데미-예스 사모펀드는 국공채, 통안채, AAA 등급 회사채 등 안정자산에 투자하면서 은행이자보다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향후 3년간 양교가 매월 조성한 자금 풀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