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총장 김정배)는 올 하반기 완공 예정인 자연계 캠퍼스 제2산학관 내 500여평의 공간을 벤처 입주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학교의 한 관계자는 “기업 입주공간이 될 1800평 중 1000∼1200평에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연구시설을 입주시키는 한편 나머지 공간은 유망한 벤처기업에 할애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