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과 대구수성우체국 직원들은 최근 백혈병과 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일일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경북체신청은 이번 헌혈을 통해 발급받은 헌혈증서 71장 전량을 대구시 중구 동인4가에 소재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요양소 ‘우체국 아래아한사랑의 집’에 기증키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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