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 강태인)이 4일 세계 최대의 큐빅회사 ‘시그니티’와 시그니티 브랜드의 큐빅 제품에 대한 국내 온라인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시그니티는 보석 브랜드로 유명한 스와로브스키(오스트리아)와 골레이(스위스)의 합작회사로 정밀 커팅 보석의 생산과 유통에 있어 세게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회사다.
현대홈쇼핑은 시그니티 큐빅제품의 신뢰도를 보증하기 위해 구매고객에게 품질보증서와 다이아몬드연구기관인 DPL의 감정서를 비롯해 스타스코프를 증정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