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 강태인)이 4일 세계 최대의 큐빅회사 ‘시그니티’와 시그니티 브랜드의 큐빅 제품에 대한 국내 온라인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시그니티는 보석 브랜드로 유명한 스와로브스키(오스트리아)와 골레이(스위스)의 합작회사로 정밀 커팅 보석의 생산과 유통에 있어 세게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회사다.
현대홈쇼핑은 시그니티 큐빅제품의 신뢰도를 보증하기 위해 구매고객에게 품질보증서와 다이아몬드연구기관인 DPL의 감정서를 비롯해 스타스코프를 증정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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