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캠프(대표 심현대 http://www.digital-camp.com)는 안철수연구소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지탈캠프는 향후 1년 동안 안철수연구소의 백신제품인 V3 시리즈와 PC용 통합보안솔루션인 ACS를 포함해 엔진과 모듈을 판매하게 됐으며 이 기간 동안에 새로 출시되는 제품도 취급할 예정이다. 디지탈캠프는 이번 계약으로 기존에 총판 관계를 맺고 있던 HP의 유닉스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제품 등과 보안 솔루션을 묶어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