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은 교보생명(대표 장형덕)의 스토리지 통합 및 재해복구시스템(DRS) 솔루션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보생명 DRS는 효성인포메이션의 ‘트루카피’ 비동기모드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풀 미러링(full mirroring) 방식으로 구축된다. ‘트루카피’ 비동기모드는 주전산센터 시스템의 입출력 부하를 최소화하면서도 데이터의 정합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이다.
또 광화문 주센터(교보생명)의 SAN과 과천 백업센터(삼성SDS)의 DRS 구축을 위해 대용량 스토리지 ‘라이트닝9900V’ 6대와 관련 소프트웨어(SRM) 리소스매니저, 섀도이미지, 하이-트랙 등을 함께 공급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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