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스존(대표 오혁)이 서울체신청과 서울·경기·인천지역의 우체국에서 운영중인 인터넷플라자의 공공PC를 대상으로 온라인 애프터서비스(AS)를 실시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오혁 사장은 “온라인 AS를 이용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시처리가 가능하고 PC를 이용하는 고객은 PC장애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궁금한 점이나 인터넷 사용시 잘 모르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며 “이번 제휴로 서울체신청에서 보급되는 모든 PC에 기본으로 프로그램이 탑재돼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공공PC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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