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소프트웨어(대표 박희태 http://www.changjo.co.kr)는 웹편집용 소프트웨어인 웹에디터콘트롤V2.4를 한국전력공사의 인트라넷 기반 지식관리시스템(KMS)에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웹에디터콘트롤V2.4는 초보자도 웹에서 쉽게 HTML 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MS오피스나 한글문서와 호환이 가능해 에디터로 해당 문서를 불러와 사용한 뒤 바로 등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급으로 한전은 MS오피스나 한글로 제작된 문서를 웹에 게시할 때 첨부파일로 등록해 올리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오피스 문서,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의 지식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또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이미지를 제작, e메일을 발송할 수 있어 HTML에 대한 지식이 없이도 다양한 형태의 e메일을 보낼 수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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