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1월 수상작으로 업소용·모바일·PDA 부문에 매직하우스테크놀로지의 ‘미스터크레인’, PC·온라인·비디오게임 부문에 뭉클의 ‘테일즈 오브 윈디랜드’, 교육용게임 부문에 키드앤키드닷컴의 ‘버블 슈터 워드팡팡’이 각각 선정돼 30일 시상식을 갖는다.

 ‘미스터크레인’은 건물붕괴로 갇혀버린 시민을 크레인으로 구출하는 내용으로 만들어진 모바일게임이다.

 ‘테일즈 오브 윈디랜드’는 롤플레잉 장르에 재배라는 요소를 접목한 풀3D PC게임으로 애니메이션 분위기의 3D 카툰 렌더링 기법을 도입, 캐릭터를 2D처럼 보이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버블 슈터 워드팡팡’은 게임도 하고 영어단어도 배울 수 있는 교육용 온라인게임으로, 최근 초등학생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물풍선게임 ‘비앤비’와 유사하지만 몬스터 사냥을 통해 2000개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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