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업체인 이지시스템(대표 이승호 http://www.easy.co.kr)은 27일 신한캐피탈의 여신종합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부터 7개월간 신한캐피탈의 여신·영업·회계·총무·심사·사용자관리 등의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자바 기반의 자동화시스템으로 재구축할 계획이다.
신한캐피탈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정보시스템 자원을 최적으로 재활용하고 다른 시스템과의 연계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승호 사장은 “리스업계 1위인 신한캐피탈의 여신종합시스템을 수주함에 따라 금융·유통분야에서 고객 확산의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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