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은 KTF(대표 남중수)와 제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멀티미디어메시지서비스(MMS)인 ‘폰메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회원은 다음 홈페이지(http://mms.daum.net)에서 016, 018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MMS를 보낼 수 있다. 다음은 일단 문자를 1000자까지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며 사진까지 보낼 수 있는 ‘사진첨부’ 기능은 상반기내로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은 또 다음카페 등을 폰메일과 연동시켜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인 MMS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다음 김자영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지난해 다음메신저, 다음카페, 한메일넷 등의 웹서비스와 무선인터넷서비스 연동을 마무리, 최대 유무선 종합포털로서 자리잡았다”면서 “MMS를 타 포털보다 먼저 제공함으로써 다음의 입지를 보다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