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은 KTF(대표 남중수)와 제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멀티미디어메시지서비스(MMS)인 ‘폰메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회원은 다음 홈페이지(http://mms.daum.net)에서 016, 018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MMS를 보낼 수 있다. 다음은 일단 문자를 1000자까지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며 사진까지 보낼 수 있는 ‘사진첨부’ 기능은 상반기내로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은 또 다음카페 등을 폰메일과 연동시켜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인 MMS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다음 김자영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지난해 다음메신저, 다음카페, 한메일넷 등의 웹서비스와 무선인터넷서비스 연동을 마무리, 최대 유무선 종합포털로서 자리잡았다”면서 “MMS를 타 포털보다 먼저 제공함으로써 다음의 입지를 보다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