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은 온라인게임 ‘뮤’의 첫번째 퀘스트인 ‘데빌스퀘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몬스터 사냥을 통한 레벨업 위주였던 ‘뮤’에 일정한 임무가 주어지는 퀘스트가 수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웹젠은 이번 퀘스트 출시와 함께 ‘데빌스퀘어’ 이벤트도 벌인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펜티엄4 컴퓨터를 비롯 김치냉장고, DVD플레이어, 디지털 캠코더 등 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지며 ‘축복의 보석’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도 제공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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