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소는 효과적인 불공정거래 적출과 오는 2004년 1월 KOSPI200 선물·옵션 이관에 대비, 시장감리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 24일 ‘종합감리시스템’ 가동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그동안 축적된 시장감리 경험에 시카고선물거래소(CME), 미국선물협회(NFA) 등의 선진 감리기법이 반영됐다. 또한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지사인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전문 컨설팅 및 기술을 결합한 세계적인 수준의 종합감리시스템이라고 선물거래소는 설명했다.
한편 선물거래소는 감리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작년 시카고선물거래소, 미국선물협회와 업무협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5명의 직원을 미국선물협회에 파견해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