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소프트텔레웨어와 한국오발·케이씨더블류 등 3사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 28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소프트텔레웨어는 이동통신 핵심망 솔루션 구축을 주사업으로 하며 지난해 상반기에 63억원의 매출에 5억5000만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매매기준가는 3700원(액면가 500원)으로 결정됐다.
한국오발은 의료정밀광학기기 제조업체며 매매기준가는 2300원이다. 자동차부품업체인 케이씨더블류의 매매기준가는 2000원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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