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소프트(대표 김태윤 http://www.kana.com)가 최근 운영(operational) 고객관계관리(CRM)분야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한 ‘LG카드 eCRM 프로젝트’를 수주, 앞으로 본격화될 금융권의 콜센터 및 운영CRM 고도화 시장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이번 프로젝트는 LG카드의 1500만 고객데이터를 타깃마케팅에 연계·활용하기 위해 인터넷기능을 보강하는 작업이며 수주금액만도 30억원에 달해 e피파니, 엑스체인지, 유니카, 카나소프트 등 운영CRM분야의 대표기업이 경쟁을 벌여왔다.
카나소프트는 올 상반기중으로 1200석에 달하는 LG카드 콜센터의 인터넷기능을 고도화작업을 완료하고 금융권의 운영CRM 업그레이드 수요를 선점할 밑거름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e메일·전화·인터넷 등 다양한 고객접촉채널을 곧바로 온라인 캠페인 서비스에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LG카드의 고객관리능력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토대를 제공키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