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올해 자본 지출에 대해 당초 예상했던 10억달러를 유지키로 했다고 SBN이 보도했다.
이같은 자본지출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ST마이크로는 지난해 63억2000만달러의 매출로 4억2940만달러의 순익을 올렸으며 자본지출은 9억9550만달러를 기록했었다.
이와 관련, ST마이크로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파스퀘일 피스토리오는 “지난해 자원을 시장 수요에 맞추기 위해 자본 지출을 크게 줄였었다”며 “올해 자본 지출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임을 다시 확언한다”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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